• LIBRARY

    • LIBRARY

    현대첨단소재, 대마 활용 친환경 소재 산업 선도

    2025.07.23




    현대첨단소재(), 대마 활용 친환경 소재 산업 선도


    안동시·다이텍연구원과 협력 논의 통해 미래소재 기술 리더십 강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첨단소재 전문 기업 현대첨단소재()(대표이사 정덕교)가 대마 기반 바이오소재 산업 

    육성을 위한 선도적 행보에 나섰다. 지난 21, 현대첨단소재는 안동시 및 다이텍연구원과 함께 대마 활용 

    친환경 소재 기술의 실증·상용화 방안을 논의하며, 친환경 미래소재 시장을 이끄는 핵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날 논의는 현대첨단소재가 중심이 되어 대마활용 복합소재 산업화의 실현 가능성과 비즈니스 확장성을 검토

    하고··연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정덕교 대표는 “현대첨단소재는 대체소재, 친환경소재 개발에 있어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대마 소재 산업은 ESG 경영을 실현할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며, “기술 개발은 물론 양산체계 구축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첨단소재는 2000년 설립 이후, 자동차용 플라스틱 소재 국산화 및 고기능성 소재 개발을 주도해왔으며

    2017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이후에는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전기차·수소차미래차 

    중심 소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기존 플라스틱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소재 기반 바이오플라스틱과 친환경 복합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이번 대마소재 실증사업 역시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한편, 안동시는 대마 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기반을 활용해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권기창 안동시장은

     “현대첨단소재와의 협력을 통해 안동이 대한민국 친환경소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